1.주의발령!! 이런 기업 눈여겨봐야한다,,, 본업보다 비트코인을 찾는 기업들!!
1. 문제점 분석

1 본업 부진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본업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비트맥스는 메타버스 기업으로 시작했지만 적자를 기록하며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신약 개발 임상 실패로 상장 폐지 위기에 몰렸었고, 넥써쓰와 SGA는 적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본업보다 암호화폐 매입으로 주가 상승을 꾀하는 전략은 장기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없는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2 비트코인 의존성
이 전략은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의존도가 크기 때문에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가 상당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 주가는 급상승할 수 있지만, 반대로 가격이 급락할 경우 주가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언제나 불안정한 투자 환경에 놓일 수밖에 없습니다.
3 외부 자금 의존
대부분의 기업이 전환사채(CB) 등을 발행해 외부 자금을 모아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는 기업이 자금을 상환해야 하는 부담을 동반하며,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에 따라 자금 회수에도 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투자자 리스크
실제로, 비트맥스나 넥써쓰의 투자자들 중 대부분은 여전히 수익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트맥스의 경우 7499명 중 단 10.95%만이 수익을 보고 있다는 점은 이러한 전략이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2. 전망 및 향후 주의할 점
1 비트코인 가격의 향방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하면 이런 기업들이 주가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암호화폐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이러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또한, 금융위원회가 코스닥 상장사의 비트코인 매입을 제한하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도 향후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정부의 규제 가능성
한국 정부가 암호화폐 관련 규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삼는 기업들은 정부의 규제를 맞닥뜨리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금융위원회가 외부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만큼, 이러한 기업들의 주가는 정책 방향에 따라 급변할 수 있습니다.
3 기업의 지속 가능성
비트코인 투자만으로 주가 상승을 지속할 수 없다면, 결국 기업의 본업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합니다. 본업에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비트코인 가격만으로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외에도 본업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 합니다.
3. 투자자들이 취해야 할 점
1 리스크 관리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큰 만큼, 이러한 기업들에 투자할 때는 리스크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의 급등락에 따라 주가도 급등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적절한 분산 투자와 손절 라인 설정이 중요합니다.
2 본업의 수익성 분석
기업이 암호화폐를 매입하더라도 본업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업의 본업이 안정적이고 성장 가능성이 있다면, 비트코인 투자에 의한 리스크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업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정부 정책의 변화를 주시
정부의 규제나 정책 변화는 기업의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관련 규제 강화가 예상되므로, 정부의 정책 변화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에 맞춰 투자 전략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론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삼는 한국판 '스트래티지' 전략은 주가 상승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지만, 그만큼 높은 리스크도 따릅니다. 투자자들은 기업의 본업,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그리고 정부의 규제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2025년 7월 17일자 한국경제의 이광수 기자
2.한국콜마, 미국 제2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도약 시동!

1. 기사 핵심 정리
한국콜마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콧 타운십에 제2공장을 드디어 가동했어요! 이로써 미국 내에서만 연간 3억 개의 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생산 품목도 색조, 스킨케어, 선케어까지 전 라인업을 아우른다고 해요. 이 공장은 단순히 규모만 큰 게 아니에요. 미국 FDA 인증과 의약외품(주로 선크림) 생산에 필요한 OTC 인증까지 완료해서 미국 시장 공략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특히 AI 기반의 품질관리와 80%에 달하는 공정 자동화는 한국콜마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핵심 특징입니다. 이번 미국 제2공장 가동은 "미국산 K-뷰티"라는 새로운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동시에 관세 회피 효과까지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2. 한국콜마 기업 분석
재정 현황 (요약)
한국콜마는 2024년 기준으로 약 1조 7천억 원의 매출과 약 1,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꾸준히 흑자를 내고 있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자랑하죠. 특히 해외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2025년에서 2026년에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콜마는 B2B 중심의 OD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사업 모델이라 고정비 부담은 적고, 주문을 받아서 생산하는 방식이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
사업 구조
- 화장품 ODM: 국내 1위, 글로벌 톱5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제약 (콜마파마): 전문의약품 OEM(주문자 생산)과 ODM도 함께 하고 있어요.
- 건기식 (HK이노엔 자회사): 건강기능식품 분야도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3. 주가 및 전망
최근 주가 흐름 (2025년 7월 기준)
한국콜마의 주가는 현재 약 3만 원에서 3만 5천 원대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약 1조 2천억 원에서 1조 5천억 원대를 형성하고 있고요. 2023년에서 2024년 하반기에는 시장 약세로 주춤했지만, 최근에는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미국 제2공장 완공 소식은 투자자들의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긍정적 요인
- 미국 내 현지 생산 기반 강화: 미국에서 직접 생산함으로써 관세를 피하고, 'Made in USA' 제품을 선호하는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어요.
- AI 기반 자동화 생산: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은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K-뷰티 인지도 상승 + 현지 인증 확보: 높아진 K-뷰티의 인기에 더해 현지 인증까지 확보하여 선케어, 스킨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리스크 요인
-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만약 미국 경기가 침체되면 소비가 위축되어 ODM 주문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환율 리스크: 해외 공장을 운영하는 만큼 환율 변동은 원가와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중국 매출 의존도 여전: 여전히 중국 매출 비중이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중국과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4. 투자자들이 생각할 문제
| 질문 | 설명 |
|---|---|
| ✅ 미국 공장 가동 후 매출 기여는 얼마나 될까? |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2026년 이후부터 눈에 띄는 매출 기여가 예상됩니다. |
| ✅ 글로벌 ODM 시장 경쟁력은? | 코스맥스, 인터코스 등 글로벌 경쟁사들과의 경쟁에서 현지 생산 능력은 한국콜마의 큰 무기가 될 것입니다. |
| ✅ K-뷰티의 미국 내 인기 지속 가능할까? | 선케어, 스킨케어 중심의 기능성 제품군은 미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결론 및 요약
한국콜마의 미국 제2공장은 단순한 공장 확장을 넘어, 글로벌 생산 허브를 구축한다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자체적으로 미국에 공장을 설립한 첫 사례인 만큼, 이는 관세 리스크를 해소하고, 현지 고객을 확보하며, 미국 ODM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2025년에서 2026년부터는 이 공장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콜마의 주가는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미국 경기 상황, 환율 변동, 그리고 시장 내 경쟁 심화와 같은 외부 변수들은 계속해서 주시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 「연간 3억개 화장품 美서 만든다…한국콜마, 미국 제2공장 본격 가동」, 2025.07.17.
3.위허브,,,스테이블 코인 기반 전자지갑 인프라 구축…
디지털 결제 시장의 판을 바꾼다!!!
2025년 7월 17일, 위허브가 디지털 자산과 스테이블 코인을 보관하고 송금할 수 있는 전자지갑 기반 P2P(개인 간 직접 거래) 결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기존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이 융합되는 지점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 결제 시장, 왜 위허브가 주목받는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P2P 결제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와 달리, 스테이블 코인은 법정화폐와 1:1로 연동되어 가격이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디지털 자산의 실사용 확대를 위해서는 보안성과 신뢰성이 뒷받침돼야 하며, 그 핵심은 바로 전자지갑 인프라에 있다.
위허브는 전자지갑 관련 특허 5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P2P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특히 이 회사는 제로지식증명(Zero-Knowledge Proof) 인증 기술을 도입하여 사용자 신원을 외부에 노출시키지 않으면서도 안전하게 인증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했다.
퍼블릭 체인 기반 문제 해결… 니모닉 키와 익명성의 조화
스테이블 코인 결제는 대부분 퍼블릭 체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거래의 익명성 보장과 복구 가능성 사이의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
위허브는 사용자의 생체정보와 니모닉 키를 분산 저장하는 기술을 통해, 개인 키 분실 위험을 줄이면서도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구조를 완성했다.
또한 위허브의 전자지갑 보안 솔루션은 DID(탈중앙 신원 인증)과 Verifiable Credential(검증 가능한 디지털 신원 증명) 기술을 접목하여, 웹3 시대에 적합한 디지털 신원 인프라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사업성과 수익 모델은?
위허브의 핵심 수익 모델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 전자지갑 솔루션 판매: 금융기관 및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SaaS 형태 또는 라이선스 기반 판매 가능
- P2P 결제 수수료 수익: 전자지갑을 통한 소액 송금 활성화 시 거래 기반 수수료 발생
- 보안 기술 및 컨설팅: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을 금융권에 제공하며 추가 수익 창출 가능
현재까지의 구조만으로도 안정적 수익 모델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외 금융기관과의 제휴와 상용화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재무적 시사점 및 주가 전망
위허브는 현재 비상장 기업으로, 전자지갑 관련 특허와 웹3 기반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키워가고 있다. 특히 최근 금융기관과의 제휴 및 보안 인프라 제공을 본격화하면서 기술 기반의 실질 수익화 구조를 완성해 나가고 있으며, 상장 시에는 투자자 관점에서 강력한 성장성을 갖춘 기업으로 분류된다.
- 긍정 요인: 자체 특허 기반 기술 확보, 신흥 결제 시장 진입, 웹3와 전통금융의 융합 구조
- 리스크 요인: 스테이블 코인 관련 국내외 규제 불확실성, 대형 경쟁사 진입 가능성, 실제 사용자 확보 속도
궁극적으로 이번 발표는 단순한 보안 솔루션의 제시가 아니라, 디지털 자산 결제의 제도권 진입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위허브의 향후 행보는 국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산업 전반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4.국전약품, 동남아 최대 제약사와 항암제 공급 계약…
글로벌 CDMO 시장에서 존재감 확대!!!
2025년 7월 17일, 국전약품이 자회사 KSBL(케이에스바이오로직스)을 통해 동남아시아 최대 제약사인 칼베(KALBE)와 항암제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장중 19% 넘는 주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계약은 국전약품이 단순한 원료의약품(API) 제조사를 넘어 글로벌 항암제 CDMO(위탁개발생산)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계약의 핵심 내용
이번 계약의 상대방인 칼베 그룹은 인도네시아에 본사를 둔 동남아 최대 제약사로, 시가총액 약 7조 원, 연매출 2조 7000억 원에 달하는 글로벌 제약기업이다.
칼베는 KSBL이 개발 중인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해 동남아시아 각국의 인허가, 마케팅, 판매를 독점적으로 전담하게 되며, 이에 따라 KSBL은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하게 되었다.
KSBL은 2023년 국전약품과 신약개발 전문기업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가 공동 설립한 합작 법인으로, 아브락산 제네릭을 비롯한 다양한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KSBL의 제품 상업화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국전약품의 CDMO 전환 전략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다.
재무 및 사업 구조 분석
국전약품은 원료의약품 제조에서 시작하여 최근에는 고부가가치 CDMO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중이다.
항암제는 특히 생산설비와 품질관리가 까다로운 영역으로, KSBL은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 및 품질관리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해외 제약사와의 기술 연계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중기 수익 확대 시나리오가 가능해진다:
- 로열티 및 공급 수익: 칼베를 통한 항암제 공급이 본격화되면 로열티 및 원료 공급 기반 수익 발생
- 제품 상용화 가속화: KSBL 파이프라인의 동남아 진출 → 타 국가 확대 가능성
- 글로벌 제약 파트너십 확대: 향후 미국, 유럽 제약사와의 협력 기회 창출 가능
주가 및 투자 포인트
이번 계약 발표 직후 국전약품은 19% 이상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는 단기적인 수급 반응을 넘어서, 다음과 같은 구조적 기대를 반영한다:
- 안정적 수출 판로 확보: 수출 계약 체결은 중소 제약사에 있어 가장 큰 주가 모멘텀 중 하나
- 신규 매출원 등장: CDMO 사업의 수익 반영 시점이 가까워졌음을 의미
- 기술 기반 성장 기업으로 재평가 받을 가능성
특히 CDMO는 장기적으로 진입장벽이 높고, 한번 확보된 파트너십은 오랜 기간 유지되는 특징이 있어 주가 안정성과 수익성 모두 기대할 수 있다.
결론 및 시사점
국전약품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단순한 국내 원료의약품 기업에서 벗어나,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기술력과 수출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는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향후 KSBL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척도, 칼베와의 매출 본격화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도 존재한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안정적 CDMO 비즈니스 모델과 글로벌 수출 계약이라는 두 가지 성장 축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평가된다.
※출처: 아시아경제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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